쿵후보이친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로스터리정 조회 5회 작성일 2021-04-16 09:00:10 댓글 0

본문

[고전아니메] 쿵후보이 친미(권법소년 용소야) 1화

작품소개
일본의 만화. 원제는 '철권 친미'(鉄拳チンミ)로, 작가는 마에카와 타케시.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1983년부터 연재 중인 초장기 무협 액션 만화다. 한국에는 성룡 영화 이름만 갖다붙인 해적판 『권법소년 용소야』로 알려졌다. 1988년 프로덕션 리드에서 20부작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든 바 있다. 감독은 오오바 쥬타로 (大庭寿太郎). 캐릭터 디자인 및 총 작화감독은 오오누키 켄이치.\r
\r
국내에서는 1989년 대영팬더에서 쿵후보이라는 제목으로 더빙하여 발매한 바 있다.성우진은 최수민,노민,강구한,신성호,김성희,장정진 등 당시 대영팬더에서 많이 녹음하던 성우들이 맡았다. 1980~90년대에 원작으로 이 작품을 본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대부분이 다이나믹콩콩코믹스의 용소야 시리즈로 알고 있을 것. 그것에 대해서는 다이나믹콩콩코믹스 참조. 여담이지만 마에카와 타케시의 또다른 히트작인 포켓볼 만화 브레이크 샷 역시 다이나믹콩콩코믹스에서 '나인볼 황제 용소야'라는 제목으로 얼굴만 바꿔서 나왔다.\r
\r
마에카와 타케시의 데뷔작이자, 데뷔 3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연재 중인 대표작이다. 일본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긴 했지만, 특히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여 주인공의 디자인을 도용한 해적판 만화가 나올 정도로 일세를 풍미하였다.\r
\r
초기에는 권법 무협지 풍이었으나, 시대상이 바뀐 2부부터는 자연스럽게 무협액션과 스토리를 가미한 정무문풍의 액션으로 테이스트가 바뀌었다. 이 만화를 그리게 된 이유도 이소룡의 정무문이었기 때문에 쿵후라는 글자에서 왠지 인연을 느꼈다고 한다. 제목도 주인공 이름이 들어가는 명작들이 많고 테츠카 오사무의 '아스트로보이 아톰'과 운율이 같은데다 제목로고의 '후'자에 새겨진 이펙트도 맘에 들어서라고 한다.[1]\r
\r
쿵후보이 친미의 최대 강점이라면 역시 리얼한 액션신을 꼽을 수 있다. 뇌신, 섬공파, 염사곤 같은 필살기를 제외한 순수 격투신은 동작 하나하나가 상당히 매끄럽고 실제 사람의 움직임과 매치가 잘 되기 때문에 다소 허황된 액션이라도 보는 이들에게 사실적인 느낌을 많이 준다. 실제로 작품 내내 강적이 등장하면 특훈으로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그럴 듯한 무술 수련방법이 나와서 무술백과사전같은 느낌도 준다. 등장 인물들도 수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정감있는 디자인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되기 쉬운 점도 메리트. 주인공 친미의 경우에는 드래곤볼의 손오공과 더불어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완성도가 높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r
\r
원작 1권~21권까지는 친미의 대림사 입문기, 수련기, 모험을 다뤘고, 22권~23권에서 오우도와의 결전, 24권~27권까지 나잘 전투, 28권~35권까지 천람무도회편를 다뤘다.\r
\r
신 쿵후보이 친미 1권~13권까지 카난 해방전투를, 14권~20권까지 해군의 반란음모를 저지하는 이야기가 진행되며, 레전드 1권~9권까지 미토 공주 구출작전을, 16권부터는 오우린 장군의 초청으로 수도로 돌아가는 길에 만난 괴집단과 연관된 은닉 마을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2017년 12월 25일 현재 22권까지 발행)\r
\r
여담으로 시대상이 상당히 애매한데 권투를 쓰는 서양 해병이 등장-심지어 복싱 링까지 제대로 만들었다.-하는걸 봐선 청나라 말기로 추정되는데, 변발한 인물이 등장하는데 기마민족이 급습하거나, 대포는 나오는데 총기는 안나온다. 심지어 어떤 엑스트라는 인민복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 레전즈에 등장한 외국 공주 미토의 나라가 대체 어느 나라인지 확인도 안되고 기마민족중에서 제갈량을 언급하는게 나오긴 하는데 도량형도 중국에 맞춰서 쓰지 않고 하는걸 보면 가상의 중국 비슷한 나라라고 보는게 옳다. 황제도 그렇고 작가가 역사를 참고해서 쓰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 만화. 또한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한자 없이 가타카나로 표기했지만 발음으로 볼 때 중국식 이름을 일본식 한자발음으로 읽은 것으로 추측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중 일본색을 거의 느낄 수 없어서 어릴적에 이 작품을 보고 일본만화라는 것에 의아해 한 사람들도 많다.\r
\r
재미있는 사실은 주요 배역을 제외한 1회성 등장인물이 음식과 관련된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초반에 등장하는 무술가 로스, 차오, 친은 일본에서 유명한 중화요리 청초육사(친차오로스)에서 유래되었고 군선도 에피소드 중 적 해병대의 샤리, 가리, 아가리는 밥, 초생강, 녹차를 뜻하는 일본 스시 업계의 용어인데다 친미의 제자 중에는 윳케(육회), 나무루(나물), 쿳파(국밥) 등의 한국 음식에서 유래된 이름까지 등장한다. 근데 애초에 주인공인 친미란 이름부터 맛있는 음식이란 의미의 진미(珍味)와 일본어 발음이 같다. 그러니 이러한 작명센스는 당연한 것일지도. 호평받는 액션씬에 이름 모티브가 음식이라..?

통배권의 극의! 쿵후보이 친미 리뷰 하편

0:20​ 고독의 곤법가 리키
1:32 라이벌 등장! 염사곤의 시판
4:25 실전권법!
5:43 강적 나타나다!
7:35​ 통배권의 극의!
9:00 용호와의 싸움!

1988년에 방송된 철권 친미! 쿵후보이 친미! 권법소년 용소야! 리뷰입니다.
친미의 라이벌이자 곤법의 달인 시판과의 만남!
그리고 요센도사의 통배권 전수까지!
어린시절 추억이 되살아나는 명작이네요.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주세요^^
깊이가 다른 리뷰채널 Channel
CAPTAIN SIMBASA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Rookie Fighter -

Track : Irony -


자막템플릿 : 론박자막연구소

#쿵후보이친미#통배권#용소야

[고전아니메] 쿵후보이 친미(권법소년 용소야) 19화

작품소개
일본의 만화. 원제는 '철권 친미'(鉄拳チンミ)로, 작가는 마에카와 타케시.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1983년부터 연재 중인 초장기 무협 액션 만화다. 한국에는 성룡 영화 이름만 갖다붙인 해적판 『권법소년 용소야』로 알려졌다. 1988년 프로덕션 리드에서 20부작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든 바 있다. 감독은 오오바 쥬타로 (大庭寿太郎). 캐릭터 디자인 및 총 작화감독은 오오누키 켄이치.

국내에서는 1989년 대영팬더에서 쿵후보이라는 제목으로 더빙하여 발매한 바 있다.성우진은 최수민,노민,강구한,신성호,김성희,장정진 등 당시 대영팬더에서 많이 녹음하던 성우들이 맡았다. 1980~90년대에 원작으로 이 작품을 본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대부분이 다이나믹콩콩코믹스의 용소야 시리즈로 알고 있을 것. 그것에 대해서는 다이나믹콩콩코믹스 참조. 여담이지만 마에카와 타케시의 또다른 히트작인 포켓볼 만화 브레이크 샷 역시 다이나믹콩콩코믹스에서 '나인볼 황제 용소야'라는 제목으로 얼굴만 바꿔서 나왔다.

마에카와 타케시의 데뷔작이자, 데뷔 3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연재 중인 대표작이다. 일본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긴 했지만, 특히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여 주인공의 디자인을 도용한 해적판 만화가 나올 정도로 일세를 풍미하였다.

초기에는 권법 무협지 풍이었으나, 시대상이 바뀐 2부부터는 자연스럽게 무협액션과 스토리를 가미한 정무문풍의 액션으로 테이스트가 바뀌었다. 이 만화를 그리게 된 이유도 이소룡의 정무문이었기 때문에 쿵후라는 글자에서 왠지 인연을 느꼈다고 한다. 제목도 주인공 이름이 들어가는 명작들이 많고 테츠카 오사무의 '아스트로보이 아톰'과 운율이 같은데다 제목로고의 '후'자에 새겨진 이펙트도 맘에 들어서라고 한다.[1]

쿵후보이 친미의 최대 강점이라면 역시 리얼한 액션신을 꼽을 수 있다. 뇌신, 섬공파, 염사곤 같은 필살기를 제외한 순수 격투신은 동작 하나하나가 상당히 매끄럽고 실제 사람의 움직임과 매치가 잘 되기 때문에 다소 허황된 액션이라도 보는 이들에게 사실적인 느낌을 많이 준다. 실제로 작품 내내 강적이 등장하면 특훈으로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그럴 듯한 무술 수련방법이 나와서 무술백과사전같은 느낌도 준다. 등장 인물들도 수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정감있는 디자인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되기 쉬운 점도 메리트. 주인공 친미의 경우에는 드래곤볼의 손오공과 더불어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완성도가 높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원작 1권~21권까지는 친미의 대림사 입문기, 수련기, 모험을 다뤘고, 22권~23권에서 오우도와의 결전, 24권~27권까지 나잘 전투, 28권~35권까지 천람무도회편를 다뤘다.

신 쿵후보이 친미 1권~13권까지 카난 해방전투를, 14권~20권까지 해군의 반란음모를 저지하는 이야기가 진행되며, 레전드 1권~9권까지 미토 공주 구출작전을, 16권부터는 오우린 장군의 초청으로 수도로 돌아가는 길에 만난 괴집단과 연관된 은닉 마을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2017년 12월 25일 현재 22권까지 발행)

여담으로 시대상이 상당히 애매한데 권투를 쓰는 서양 해병이 등장-심지어 복싱 링까지 제대로 만들었다.-하는걸 봐선 청나라 말기로 추정되는데, 변발한 인물이 등장하는데 기마민족이 급습하거나, 대포는 나오는데 총기는 안나온다. 심지어 어떤 엑스트라는 인민복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 레전즈에 등장한 외국 공주 미토의 나라가 대체 어느 나라인지 확인도 안되고 기마민족중에서 제갈량을 언급하는게 나오긴 하는데 도량형도 중국에 맞춰서 쓰지 않고 하는걸 보면 가상의 중국 비슷한 나라라고 보는게 옳다. 황제도 그렇고 작가가 역사를 참고해서 쓰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 만화. 또한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한자 없이 가타카나로 표기했지만 발음으로 볼 때 중국식 이름을 일본식 한자발음으로 읽은 것으로 추측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중 일본색을 거의 느낄 수 없어서 어릴적에 이 작품을 보고 일본만화라는 것에 의아해 한 사람들도 많다.

재미있는 사실은 주요 배역을 제외한 1회성 등장인물이 음식과 관련된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초반에 등장하는 무술가 로스, 차오, 친은 일본에서 유명한 중화요리 청초육사(친차오로스)에서 유래되었고 군선도 에피소드 중 적 해병대의 샤리, 가리, 아가리는 밥, 초생강, 녹차를 뜻하는 일본 스시 업계의 용어인데다 친미의 제자 중에는 윳케(육회), 나무루(나물), 쿳파(국밥) 등의 한국 음식에서 유래된 이름까지 등장한다. 근데 애초에 주인공인 친미란 이름부터 맛있는 음식이란 의미의 진미(珍味)와 일본어 발음이 같다. 그러니 이러한 작명센스는 당연한 것일지도. 호평받는 액션씬에 이름 모티브가 음식이라..?

... 

#쿵후보이친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53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fnv04.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