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솜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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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이 조회 3회 작성일 2022-05-16 14:43: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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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성기를 누리던 시절과 달리.. 이제는 서울에 단 두 곳밖에 안 남은 구교섭씨의 특별한 솜틀집!

가볍고 색도 화려한 기능성 이불이 넘쳐나는 요즘. 초심을 잃지 않고 40년간 솜틀집을 운영하는 구교섭 씨가 있다. 곰팡이 피고 얼룩진 이불들은 그의 솜틀집에 모여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과거에는 번성기를 누렸던 솜틀집. 그러나 이제는 서울에 단 두 곳밖에 안 남았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하며 오늘도 깨끗한 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의 특별한 솜틀집을 찾아가 본다.


#살맛나는세상 #옴니극장 #이것이인생
크레오컨텐츠 : <연락처>
거창솜틀집 02-473-5724
서울 강동구 상암로 142
포엘단열필름 ForEL Micro Air Insulation Film : 포엘단열필름 입니다.
전에 사장님 영상보았었는데 멋지시네요.
주문하신 단열필름도 잘재단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Tangelo : 명주솜도 트시나요?
트는 과정 직접 볼 수 있는지요?
Alice Kim : 상계동과 상암동은 아니지만 저희동네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An n : 택배도 가능한가요?

솜틀기비용에 대해서

솜틀기를 했어요.
2인용 목화솜요를 솜틀기해서 1인용 요 2개로 만들었어요.

솜틀기하시는 사장님이 처음에는 무조건 한채에 4만원이라고 하시면서 사이즈에는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져가시면서 솜틀고 사이즈를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물어보셨고 원하는 사이즈 어떻거라도 다 할 수 있다고 말만하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인용사이즈를 1인용 사이즈 2개로 해달라고 했고.. 알았다고 하시면서 가져가셨습니다.
그러나
며칠 후 1인용 요 2개를 가져오면서 두채값 8만원을 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4만원만 준비했기도 했고(처음에 한채를 가져가셨으니) 그럼 나머지 4만원을 계좌이체 해드린다고하니 안되다고 현찰을 요구했습니다.
물론 이게 정가일수도 있습니다.
한채를 두채로 만들었으니 두채값을 받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채를 가져가실때는 절때로 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 정말로 피곤하니다. 처음부터 2채로 만들어주니 8만원이라고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꼭 속는것 처럼 느끼게 만들어서 하루종일 사기당한 기분을 느끼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진심 개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옛날 목화솜 틀어서 광목이불 하세요.

천연솜이 건강에 좋아요. http://www.ggulbam.co.kr
헬렌 : 목화솜으로 패드를 만들수 있나요?
PJ : 광장시장에서 35년 이상된 전통있는 박순서 침구(구 금호침구) 단골집이죠
헬렌 : 얇게 리폼 하고 싶어요.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곽은영 : 저도 목화솜 가지고 있는데요 너무 무거워요 살짝 뜯어보니 솜은 안큰데 겉에 솜 감싸고 있는 천이 두껍더라구요 30년간 안빨고 그대로 있는데 겉피 짤라서 손빨래 할까 생각중 입니다~~
풍운취객 : 결혼할때 장모님이 이브자리에서 솜이불 한채를 해주셨는데 리폼 가능할까요?

... 

#상계동솜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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